1. 너무 회피했다는 나의 인생이 보였다.
2. 그것이 두려움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온 것 같다.
3. 어느 순간 자신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.
4. 자신감이 너무 결여되어 있는 자신에게 화가 난다.
5. 생각과 실천을 너무 동떨어지게 생각한 것 같다.
6. 내 자신이 답답하게, 도망만 다니고 있었다.
7. 이젠 뭔가 가슴에 들어온 것 같다.
8. 마음을 바꾸는 훈련을 열심히 해야겠다.
9. 마음을 내 자신에게 힘을 보태주어야겠다.
10. 나만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뀌겠지 (바뀔게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