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용기를 조금만 더 냈다면
내 고민도 얘기하고 후련했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다.
엄마와 나의 문제, 그러지 못하는 것에 대한 답답함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
사람들을 피해 다니고 눈 마주치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는 내가 너무 싫었다.
다음번에 있을 개인 상담에서는 마음을 열고 이러한 얘기들을 다 하고 싶다.
그리고 더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.
상담을 통해 더 나은 내가 될 것이다.
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의 상처들이 조금이나마 더 치유되었으면 좋겠다.
고생 많으셨습니다. 감사합니다!